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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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감상평 1
뉴스말을 물어봐야 겠죠?진실한 답변 ㅂㅌㅂㅌ북한 전쟁 가능성이랑 북한 핵쏘면 부산 감천까지 날라오나요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제 안심시키려 하시지 말고 진실된 이야기를 해주세요.기자에게 물어볼께요.....흠흠....뉴스에서는 북한이 핵쏜다고 나와있어요.당연히
감상평 2
님은 삽니다 근데 부산 중구나그런 인구 몰린지역에계신다면 100%죽습니다 북한이 핵을 서울용산에 일단 군대가있으니까 그쪽부터 떨어뜨리구요 그다음 부산, 울산, 광주 등 광역시는 모두 떨어뜨립니다 감천은 모르겠네요
감상평 3
핵 못 쏠겁니다. 지상에서 쏘면 격추당하니깐 안되고요 폭격할려면 폭격기로 떨궈야 되는데 개구식이죠.우리나라 전투기 3대랑 북한 전투기 5대가 싸워도 우리가 발릅니다. 전쟁 그거 개허세에요. 그럴리 없지만 만약 북한이 핵쏘면 UN국가들이 북한 영구삭제 합니다. 그러니 집에서 TV나 보세요
감상평 4
  박성현 칼럼 박성현 칼럼[특별기획 ⑫]사상문화전쟁 시작됐다![전체주의 사교]추종-부역자와 싸울 뿐!   이제 [진짜 빨갱이 선언]을 한다!   이 땅에 [급진좌파]는 없다...[보수주의]는 [공화주의]로 나타난다!  최종편집 2013.02.08 02:26:30박성현 뉴데일리 주필/저술가진짜 빨갱이 선언The True Red's Manifesto
망령이 대한민국을 떠돌고 있다.
 [진보-보수]라 불리는 망령.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좌-우]라 불리는 망령.
[조중동]에서 [한오경](=한겨레, 오마이, 경향)까지.
서둘러 헝겊에 파란물 들여 완장 찬 (자칭) [우파 금배지]에서,김일성 미라에 무릎 꿇는 (자칭) [진보 금배지]까지.
[통합 팔이 시민단체]에서 [투쟁 팔이 시민단체]까지.
주]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편집자
▲<공산당선언. 책 표지그 유명한 <공산당 선언(Manifest der Kommunistischen Partei)>.
1848년에 칼 막스와 프리드리히 엥겔스가 발표한 책이다.
이 책의 첫 문구는 이렇게 시작한다."하나의 유령이 유럽을 거닐고 있다-공산당이라는 유령이"
그러나 어디에도 [진보]가 없다.
내세워서 싸우겠다는 망령.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어디에도 [좌]가 없다. 없는 것을
혹은 없는 것을 긁어 모아 ‘통합’하겠다는 망령.
온통 망령 뿐이다. 대한민국은 [망령의 싸움판]이 되었는가?걷어 치우자.
[망령의 싸움]이 아니라 [진짜 싸움]을 위해!1. [급진 좌파]는 없다.
오직 [전체주의 사교](邪敎) 추종자,혹은 부역자만 존재한다
호치민, 게바라의 책이 금지된 땅이다.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차라리 북한이 진짜 [급진 좌파]라면!그러나 그곳은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 모택동,
김일성종합대학 철학과 교수가 마르크스를 인용하며 잘난 체 하다가는 완전통제구역(정치범 수용소)으로 끌려가 죽임당하는 곳이다.
오직 [김일성 유일사상] 뿐.
미라가 된 김일성을 [영원한-영생하는-유일한 주석]으로 떠받드는[전체주의 사교](邪敎)가 지배하는 땅.
이 [전체주의 사교] 체제를 추종하는 자(=종북)가 [급진 좌파인]가?
[종북]이 스스로를 [좌파]라 부른다면,런던 하이드파크에 잠든 마르크스가 무덤에서 벌떡 일어나 뺨을 치겠다고 덤빈다.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종북]은 [급진 좌파]가 아니라 [전체주의 사교] 추종자일 뿐.▲ 방부재 속에 누워 영생을 꿈꾸는 김일성.
수백만명의 동족을 학살한 그가 [급진좌파]이고 [진보]라고?
흉칙한 [전체주의 사교] 집단의 교주에 불과할 뿐이다.          
              ▲지 애비처럼 방부처리 되어 영생을 꿈꾸는 잔인한 도살자 김정일.
[진보]?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그가 [급진 좌파] 혹은
             [전체주의 사교] 집단의 교주 계승자에 불과하다.
북한 [전체주의 사교] 체제를 옹호, 변호하는 자(=친북)가 [급진 좌파]인가?
[친북]은 [좌파]가 아니라 [전체주의 사교] 부역자일 뿐.대한민국에 [급진 좌파]는 없다.
진짜 [급진 좌파](=마르크스-레닌주의 좌파)라면 이렇게 주장해야 한다.“평양으로 진격해서 평양을 접수하자!
사회주의와 인민민주주의라는 단어를 하이재킹한 흉측한 김일성 사교 체제를 부수자!”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이런 [급진 좌파]가 있는가?
없다.
이런 [급진 좌파]의 마지막 흔적이 1987년 1월에 검거된 [제헌의회](이른바 CA,편집자 주) 사건이다.
그 후 25년이 지났다.
멸종된 지 사반세기가 된 것이다.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다함께 홈페이지의 일부.
트로츠키주의를 따른다는 [다함께] 그룹이 민노당(지금의 통진당)에서 김일성주의자들과 불르스를 당겼다.
등산용 피켈에 찍혀 죽은 트로츠키가 땅 속에서 통곡할 일이다.
트로츠키가 누구인가?
“소련 하나만으로 일단 사회주의를 완성하자”(=일국(一國) 사회주의)라는스탈린의 거짓말에 반기를 들고 “지금 당장 유럽 전체로 사회주의혁명을 수출해야 한다”(=영구(永久) 혁명론)고 주장한 화끈한 국제혁명론자 아니었던가?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1920년대에
진정한 트로츠키주의자라면 민노당 안의 김일성주의자들과 목숨을 건 투쟁을 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진정한 트로츠키주의자라면 평양으로 사회주의 혁명을 수출하기 위해무장세력을 조직해서 휴전선을 넘어가야 하는 것 아닌가?[편집자 주]
일반적으로 가장 알려진 [다함께] 그룹의 유명인은 '제주해적기지" 운운 발언으로 유명해진 이른바[고대해적녀] 김지윤이다.
 
사진 중간 '다함께'의 주장들.사진 아래는 '맑스 축제'에서 강연하는 김지윤.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사진 맨위 '다함께' 홈페이지.
 우리 사회의 [좌파]는 진정한 [급진 좌파]가 아니다.
그래서 김지하가 이들을 [깡통 빨갱이]라고 하는 게다.
필자는 김지하가 지나치게 너그러운 표현을 사용했다고 생각한다.
이들은 [사교(邪敎) 전체주의] 추종자(=종북) 혹은 부역자(=친북)에 지나지 않는다.
이들에게는, 진짜건 깡통이건 ‘빨갱이’의 ‘빨’자도 과분하다.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이들을 [깡통 빨갱이]라고 부른다면, 필자 같은 [진짜 빨갱이]가 매우, 아주, 심히 기분 나쁘다.
2. 우리는 누구와 싸우고 있는가?60여 년 전 선배세대(=지금 어버이연합 할아버지들,혹은 그보다 더 연세드신 세대)는 스탈린과 모택동의 전폭적 지원을 받은, 세계 최강의 스탈린주의자들(=[급진좌파])과 목숨을 걸고 싸웠다.
그 분들은 스스로를 [우파]라 부를 수 있다.[편집자 주]
그중의 대표가 남로당 당수 박헌영이다.
흉측한 영상물을 제작한 '민족문제연구소'소장은 자신의 이름을 임헌영으로 개명했다.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벡년전젱>이란
서울시장 박원순은 박헌영의 사생아 원경 스님과 '역사문제연구소'를 만들고두 사람이 초대 공동 이사장을 했다.
'역사문제연구소'는 <박헌영 전집>을 편집-발간하는데 앞장섰다.
그러나 우리는 아니다.북한은 1956년 ‘종파주의 대숙청’부터 10년에 걸쳐 김일성 [사교(邪敎) 전체주의]로 전락했다.그나마 1980년대 중반 이후에는 살림이 거덜나서 수백만명을 굶겨 죽였다.
[전체주의]란 무엇인가?모든 [전체주의]는, 인간의 구원을 약속하는 사교(邪敎)이다.
본다.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인간]을 [품종개량의 대상]으로
[인간]을 사회를 구성하는 [부속품], 나무, 벽돌, 못대가리로 본다.
[사회]를 과격한 [엔지니어링의 대상]으로 본다.
 
[전체주의] 중에서도 김일성 [사교(邪敎) 전체주의]는그 ‘사교(邪敎)다움’이 지극한 경지에 이른 완성판이다.유대계 독일인 마르크스가 시작하고,그루지아계 러시아인 스탈린이 완성한 [공산 전체주의]에서 [공산당]을 없애고,그 자리에 [백두혈통(=김일성 가문) 메시아]를 집어 넣은 것이 바로 [김일성 사교(邪敎) 전체주의]다.
and the Grandson)로대체되었다.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기독교 삼위일체](The Trinity of the Father, the Son and the Spirit)가[할배와 아들과 손자]의 [평양 삼위일체](The Trinity of the Father, the Son
 
우리는 누구와 싸우고 있는가?
평양의 거덜난, [사교(邪敎) 전체주의]와 싸운다.또한 우리는 대한민국 안에 기생하는, [사교(邪敎) 전체주의 추종자(=종북)]들과 싸운다.
또한 우리는 [사교(邪敎) 전체주의 부역자(=친북)]들과 싸운다.
왜 부역하나?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그들은
노동, 교육, 문화, 예능에 막강한 조직세를 구축하고 있는 [전체주의 추종자(=종북)]들의비위를 맞춤으로써, 권력과 이익을 탐하기 때문에 부역한다.
똥에 똥파리가 꼬이듯, [전체주의 추종자(=종북)]에게는 [전체주의 부역자(=친북)]가 꼬인다.
[종북]과 [친북]의 관계는, [똥]과 [똥파리] 사이의 관계와 동일하다.
3. 우리는 [보수주의]자다.무릇 [우]는 [급진 좌파]로부터 사회를 지켜내기 위한 긴급 구원투수이다.
[우파]가 있을 수 없다.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급진 좌파]가 없는 판에
우리는 [좌파]와 싸우는 것이 아니라 [전체주의 사교 및 그 추종자(=종북) 및그 부역자(=친북)]와 싸운다.
그래서 우리는 [좌파와 싸우는 우파]가 아니라 [전체주의 사교와 싸우는 사람들]이다.
 
[전체주의]의 반대는 무엇인가?
가진 유니크한 개인]으로 보는 관점이다.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인간을, [자기 자신의 생각, 느낌, 의식, 습관, 생활방식을
사회를, [유니크한 개인들이 과거-현재-미래로 이어지며 빚어내는 시공간 공동체]로 보는 관점이다.
이 관점이 무엇인가?
에드먼드 버크(Edmund Burke)가 대표하는 [보수주의]다.
[보수]란 말이 워낙 여러 가지 뜻으로 쓰이기 때문에 이를 [버키즘](Burkism)이라 부르기도 한다.
바로 [보수주의]요, [버키즘]이요, [버크]다.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전체주의]의 반대말은
우리는 [버크 보수주의]다.
우리는 [버크]다.
2백여년전 그는 이렇게 부르짖었다.▲영국의 국회의원이자 사상가 에드먼드 버크.“인간이 나무나 벽돌입니까?
아닙니다.
individual)입니다!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제각각 생각과 의식을 가진 개인(sentient
사회가, 열에 들떠 하루아침에 뚝딱뚝딱 뜯어고치는 물건입니까?
아닙니다. 과거-현재-미래로 이어지며, 변화 속에서도 지속성을 유지하는 공동체입니다!” 그렇다.
근대 정치철학은 두 개 밖에 없다.[보수주의]냐 [전체주의]냐? 인간을 [개인]으로 보느냐, 아니면 [떼]로 보느냐?사회를, 과거-현재-미래 속에서 변화하면서도 지속되는 [시공간 공동체]로 보느냐,아니면 피바다를 통해 엔지니어링 해야 하는 [실험대상]으로 보느냐?[편집자 주]
인간을[개인]이 아니라 [떼], 사회를[실험대상], 즉 인간을[품종개량의 대상]으로 보고 사회를 [엔지니어링의 대상]으로 보는 사상과 철학에서 빚어진[피바다]의 대표작이 무엇이던가?
의해 벌어진 [대약진운동](1953~1959). 역시 모택동이 주도한 [문화대혁명](1966~1976). 그리고 크메르 루주에 의해 저질러진 [킬링필드](1975~1979) 아니던가?[대약진운동]의 희생자는 약 2천5백여만명.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모택동에
[문화대혁명]의 희생자는 약 2천5백만~3천여만명.
[킬링필드]의 희생자는 캄보디아 전인구 4분의 1에 달하는 2백여만명.[깡통진보]의 상징인 리영희는 <전환시대의 논리> <8억인과의 대화> 등의 저서에서 그런 모택동을 숭배하는 풍조를 퍼뜨렸다.
이런 [깡통 시류]에 오염된 노무현 대통령은 2003년 "모택동을 존경한다"는 발언을 했다.▲학살당한 캄보디아 사람들의 유골이 이제는 관광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정치철학으로서의 [보수주의]는, [보수 정파]와 [리버럴 정파] 모두를 안고 있다.
정파]는 상대적으로 새 것에 관심이 많을 뿐이다. 영국에서 [보수주의] 정치철학을 정립한 버크는 개혁 리버럴 정당(휘그) 소속이었다.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보수 정파]는 상대적으로, 옛 것을 선호하고, [리버럴
미국에서 [보수주의] 전통을 확립시킨 링컨(A. Lincoln) 역시 (미국 공화당의 모태가 되었던) 개혁 리버럴 정당(휘그) 멤버였다.[뱀발]
정치철학은 도덕철학의 정치적 얼굴이다.
어려울 것 없다.
도덕철학은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삶은 어떤 프로세스인가?”라는 물음을 핵심 화두로 삼기 때문이다.
만다.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우리는 누구나 “사람은 그런 존재가 아니야! 이러이러한 존재야!”라는 생각을 가끔씩 하고 산다.이 생각이 바로 도덕철학의 핵심이다.그런데 이 화두를 파고 들 때, 자기 멋대로 상상하면 ‘형이상학’(metaphysics)이 되고
진정한 도덕철학은, 심리학-인류학-진화생물학-고고학-인지과학 등을 모두 아우르는 종합이요 총괄이요통섭(通涉, consilience)이다.
이런 최신 학문들은 모두,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 삶이 어떤 프로세스인지를 밝혀 준다.
이 학문들이 밝혀낸 진실에 바탕한 도덕철학만이 진실되다.
어렵다고?
이 학문들이 확립되기 이전에 이미 인간을 심리학적-인류학적-고고학적 관점에서 관찰해서 도덕철학을 우뚝 세웠던 사람도 있다.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니체(F. Nietzsche)가 바로 그 사람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사회의 근본 가치-원칙-도덕]이 [총체적으로 해체]되어 있으면서도,(세계시장과 맞붙어 땀 흘리는) 건강한 [삶의 양태]가 [꾸준히 진화]하는, [위대한 혼돈]의 시기를 통과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가장 치열하고 가장 진실된 서양 도덕철학](필자는 이를 니체 철학이라고 본다)을 [우리의 문맥, 우리의 얼]과 [융합]시켜야 한다.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지금 대한민국이 겪고 있는 [해체와 혼돈]이 왜 위대한가?
[철저한 해체, 철저한 발효](김지하 용어로 ‘시김’) 속에서만 가장 근원적인 에너지가 뿜어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에너지가 뿜어져 나올 때에만 진정으로 위대한 점프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중세의 모든 도덕과 가치가 해체]된 14세기 플로렌스에서 [르네상스]가 나왔듯이. 이 까닭에 김지하가 “이 땅에서 [네오-르네상스]가 일어난다”라고 이야기한다.
밟아 죽이는 정치는 항상 [떼의 정치]이다.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시인 김지하는 [깡통진보]의 얼굴 마담 백낙청을 [쑥부쟁이]라고 비판했다. 그것은 [깡통진보] 들이 이 땅에서 [네오-르네상스]가 일어나는 것을 가로막고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4. 보수주의는 공화주의로 나타난다개인을
[떼의 정치]가 곧 [타락한 민주주의]이다.
[인민 재판]도 [민주주의]이며, [인민 처형]도 [민주주의]이다.
타락했을 뿐이다.
무엇이 [민주주의]로 하여금 타락하지 않도록 막을 수 있나?
존재해야 한다.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떼], 즉 [머릿 수]에 의해 흔들거나 훼손해서 안 되는 [근본가치]가
이 [근본 가치]가 [공화가치](republican values)이다.
이런 [공화가치]를 옹호하는 입장이 곧 [공화주의]이다. 우리의 [공화주의]는 루소(J.J. Rouseau)나 자코뱅(Jacobin, 1789년에서 15년 동안 계속된 프랑스 혁명의 과격파)의 [공화주의]와는 상극이다.루소와 자코뱅은 “떼의 결정에 복종하는 것”을 [공화주의]라고 불렀다.
우리의 [공화주의]는, 사회에서 유지되어 온 [근본 가치]를 옹호하기 위해 [떼]에 대해 사생결단의 싸움을 벌일 수 있는 태도를 뜻한다.
바로 [링컨의 공화주의]이다.링컨은, 노예제도를 운영하는 남부 지역의 [떼](주민의 다수)가 “노예제를 자기 멋대로 자유롭게 운영하기 위해” 분리독립을 선택하자, 남부로 쳐들어 가서 4년에 걸쳐 무려 60만 명(전체 인구의 3%)이 죽은 참혹한 전쟁을 감행했다.
것은 안 된다”라는 것을, 미국이 옹호해 온 [근본 원칙, 근본 가치]라고 보았기 때문이다.[편집자 주]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노예제 따위를 이유로 연방에서 탈퇴하는
노예제 존속을 주장하는 남부지역은 의회에서 투표로 결정할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링컨은 [공화가치]에 해당하는 안건을 투표로 결정(때의 머리수)할 수 없다고 거부했다.
이에 반발한 남부지역이 분리독립을 강행하자, 남북전쟁도 불사한 것이다.
링컨 대통령은 이 전쟁으로 인해 '미국인을 가장 많이 죽인 미국인'으로 기록됐다.
확립되어야만 [떼]의 폭력으로부터 개인을 보호할 수 있다.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건강한 [공화가치]가
[인간] 하나하나를 [유니크한 개인]으로 파악하고, [사회]를 과거-현재-미래 속에 면면히 빚어지는 [시공간 공동체]로 바라보는 [보수주의]는 바로 [공화가치], [공화주의]와 함께 한다.
[공화가치]는 [국가 정체성]과는 다르다.
같은 내용의 가치라 할지라도 둘은 다르다.
[국가 정체성]은 [국민의 관점]이다.
[실존의 관점]이다.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공화가치]는 개인, 즉
[국가 정체성의 훼손]은 [애국심을 격발]시킨다. [공화가치에 대한 훼손]은 [개인의 실존적 존엄성과 관련된 분노]를 불러일으킨다.[국가 정체성]이 마음에 안 들면 [이민]가면 된다.
[공화가치]가 훼손되면 “나의 인격과 삶”을 위해 [사생결단]을 하게 된다.
 
우리 사회는 아직 [공화가치]가 확립되지 않았다.
혼돈되어 있다.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그래서 문란하고
그러나 이제 급속하게 확립되어 가고 있다.
필자는 다음 4가지 [공화가치]가 조만간에 우뚝 세워질 것으로 꼽는다.
첫 글자를 따서 [대-북-자-세]라고 줄여 부른다. 
    1)     대한민국을 소중한 삶의 터전으로 받아들이는 것
    2)     북한 전체주의 체제의 붕괴를 예감하고 이에 대비하는 것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3)     자유민주주의(개인의 선택과 책임)를 사회의 기본원리로 보는 것
    4)     세계시장을 삶의 조건으로 보듬어 안는 것    5. [진짜 빨갱이]가 나와야 한다.[진짜 진보]가 나와야 한다.마르크스의 말 중에는 가끔 기막히게 정확한 것들이 있다.
그 중 하나가 “자본은 곧 [과거의 노동]이다”라는 명제이다.
그가 가장 공들여 쓴 <자본> 1권에 나오는 말이다.
1991년 소련이 망하면서 마르크스주의자, 즉 빨갱이는 멸종의 길로 들어섰다.그렇다면 21세기의 진짜 빨갱이는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가?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
자본, 즉 [과거의 노동]에 대해 [현재의 노동], 즉 노동자의 가치를 끊임없이 높이려고 시도하는 자이다.
[현재의 노동]은 무엇인가?
지식 노동이다.
숙련 노동자의 노동이든 이제 모두 지식 노동의 시대가 되었다.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농부의 노동이든
삽질 말고는 지식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삽질하고 있다”라는 비아냥이 생겼다.
자본에 대해 지식노동자의 가치를 끊임없이 높이고자 하는 자, 그가 곧 우리 시대의 [진짜 빨갱이]이다.
사람을 총으로 쏴 죽이거나 머리를 잘라 죽이는 방식—급진 폭력 혁명으로는 지식노동의 가치를 높이지 못 한다.
일어날 뿐이다.노동조합을 철밥통으로 변질시켜 악다구니를 쓰는 방법으로도 지식노동의 가치를 높이지 못 한다.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만인이 평등하게 가난한, [빈곤의 평등]만
철밥통 귀족노조가 출현해서 청년 실업을 악화시킬 뿐이다.
21세기 [진짜 빨갱이]에게는, 급진 폭력 혁명을 주장하는 사람은 철천지원수이며, 노동조합을 떠받드는 자는 [철밥통 바보]일 뿐이다.
[교육]을 통하여 [생산성과 창의성을 증대]시키는 길만이 [자본에 대한 노동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이것이 [진짜 빨갱이]가 가야 할 길이다.
빨갱이의 적]이요, [자본의 개]이다.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그래서 교사의 신분을 절대적 철밥통으로 만들고, 획일적 교육을 통하여 아이들을 망가뜨리는 [전교조]야 말로 [진짜
▲전교조의 본질을 한 눈에 보여주는 사진들ⓒ 
[진보]란 무엇인가?
인류역사가 특정방향으로 나아간다고 믿는 관점이다.
우리는 “인류 역사는 교육, 지식, 생산성, 창의성의 증대를 향해서 진보한다”고 믿는다.
우리 [진짜 빨갱이], [진짜 진보]다.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이것이 바로
우리는 이 위대한 방향에 거스르는 것—즉 교육, 지식, 생산성, 창의성의 발전을 가로막는 것을 [반동](reaction)이라 부른다. 
[진보-보수]라는 흐리멍덩한 구분틀은 이미 걷어 치웠다!
이제부터는 [진보-반동]의 시대이다.[진보인사]와 [반동분자]의 구분법이 적용되어야 한다.
교육, 지식, 생산성, 창의성의 발전을 믿고 추구하는 것이 [진짜 진보]요 [진짜 빨갱이]다.
[반동]이요 [자본의 개]이다.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이에 어깃장을 놓는 것이
6. [좌-우], [진보-보수] 통합은사기다![세대, 지역, 계층 사이의 간격]을 좁히는 정부의 노력—[국민통합]은 진실이다.
그러나 이념, 사상, 역사해석을 둘러싼 [좌-우 통합], [진보-보수 통합]은 거짓이다.
앞서 살펴 본 바와 같이 [진보-보수] 구분도, [좌-우] 구분도 모두 망령이기 때문이다.
망령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은 좋게 말해서 사기이며, 나쁘게 말해서 귀신놀음 밖에 없다.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어디에 [좌]가 있는데?
없다.
북한 [사교(邪敎) 전체주의]에 빙의된 [종북]과, 이에 대해 비위맞추는 [친북]이 있을 뿐이다.
[진짜 좌파]는 [자본에 대한 노동의 가치]를 높이려 애쓰는 [진짜 빨갱이]들이다.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어디에 [진보]가 있는데?
[깡통진보]는 [진보]가 아니다.
거덜난 [사교(邪敎) 전체주의]를 끼고도는 [종북]과 [친북]이 어떻게 [진보]란 말인가?
[진짜 진보]는 우리들—북한 [사교(邪敎) 전체주의]의 필연적인 자체 붕괴를 예감하고이에 대해 준비하는 [진짜 빨갱이]들이다.
 [자본에 대한 노동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교육, 지식, 생산성, 창의성의 발전을 추구하는 사람들이[진짜 빨갱이]다.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인간]이 [유니크한 개인]이라고 보고, [사회]가 과거-현재-미래를 통해 빚어지는 [시공간 공동체]라고 믿는 [보수주의자]들이 [진짜 빨갱이]다.
 
버크의 말처럼, [사회]는 [지금 살아 있는 사람]들만으로 이루어진 계약이 아니다.
아득한 [선배세대]들과의 약속이기도 하며, 까마득한 [후배세대]들과의 약속이기도 하다.
이 면면한 [생명의 흐름]이 곧 [사회 계약]이다.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자본의 차디찬 힘에 대한 경멸], [유니크한 개인에 대한 존중], [면면한 생명에 대한 경외]—이것이 바로 21세기 [진짜 빨갱이]의 징표다.
[교육, 지식, 생산성, 창의성의 발전에 대한 신념]—이것이 바로 21세기 [진짜 진보]의 신조(credo)이다.
[만국의 지식노동자]여! 단결하라! 
[편집자 주]
끝난다,"만국의 프롤레타리아여 단결하라!"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공산당선언>의 마지막 구절은 이렇게
 박성현 저술가/뉴데일리 주필. 서울대 정치학과를 중퇴하고,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1980년대 최초의 전국 지하 학생운동조직이자 PD계열의 시발이 된'전국민주학생연맹(학림)'의 핵심 멤버 중 한 명이었다.그는 이 사건에 대해 재심을 청구하지도 민주화보상법에 따른 보상도 일체 청구하지 않았다. 
한국일보 기자, (주)나우콤 대표이사로 일했다.
본지에 논설과 칼럼을 쓰며, 두두리 www.duduri.net 를 운영중이다.
저서 : <개인이라 불리는 기적> <망치로 정치하기>
니체의 <짜라두짜는 이렇게 말했지>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역서 :
웹사이트 : www.bangmo.net
이메일 : bangmo@gmail.com
페이스북 : www.facebook.com/ba 
감상평 5
  아 그거요~~ 북한이 핵 쏠 확률은 60%입니다. 북한이 핵쏘면 한반도는 말하기전에초토화고 백악관 까지 날아간다고 합니다.(전쟁나면 경찰&정부가 시키는 대로 피난소로 대피하면 됩니다.)그래도 유엔에 가입한 나라들이 대한민국을 도와줄 것입니다!!(특히 미국)그런데 지금 북한이 핵 만들어서 지금 중국도 북한 미워하고 있어요.그래서중국만 우리편이 되면 무역길이끊기니 북한 경제(원래 안좋았지만) 멸망합니다.그리고 북한에 그 김정은 그 멧돼지같은 사람이 지금 잘사는데 왜 전쟁을 이르키겠어요.그냥 겁줄려 그러는 거지.......... 그리고 휴대전화기는북한이 전파 방해할탠대 쓸수 없을 걸요? 그리고 북한만 무기있나요?우리도 미사일과 든든한 유엔이 있는데.. 학생들은 전쟁안나갑니다.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그리고 우리나라는 해군이 좀 강해요.3차대전(0)
그럼 우린 어떡해?ㅋㅋㅋ 고화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감상평 6
 그건 어디다 쏘는가에 다른데.기본적으로 한반도는 거의 안심입니다.미국이문제죠.미국에게 핵 몇발떨어뜨리면....미국도 떨어뜨릴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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