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의 성

영화정보
  • 올빼미의 성
  • 일본
  • 시노다 마사히로
예고편
스틸컷
올빼미의 성
줄거리
{인자전설(忍者傳說). 기모노의 관능과 검의 살기가 공존하는 나라 일본. 하얗게 분칠한 음험한 살기가 도사리는 그 곳 파국과 절명의 역사를 가로지른 세 영웅이 있었다. 통일의 터를 마련한 전략가 오다 노부나가. 그 통일의 기둥을 세운 도요토미 히데요시 통일의 집을 완성한 도쿠가와 이에야스. 그러나 역사의 물줄기 뒤에서 그들의 그림자가 된 사람들이 있었으니... 어둠과 함께 태어나 어둠과 함께 스러져 가야했던, 가장 용감하고 지혜로왔지만 죽음을 생존의 이유로 받아들여야 했던 비운의 존재. 사람들은 그들을 닌자라 불렀지만, 차마 그 이름마저 두려웠을 때. 올빼미라는 암호로 이름을 대신했다...}   일본 전국 시대 말기, 강력한 카리스마로 혼란한 정국을 제압하고 있던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의 한가지 명령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언제나 어둠속에 숨어서 모든 정보를 장악하고있는 닌자라는 존재에 대해 공포감을 느낀 오다 노부나가는, 5만의 군대를 동원, 닌자의 본거지인 이가(伊賀)를 공격, 닌자는 물론 그 가족들까지 몰살시킬 것을 명령한다. 이 공격에 의해 이가의 닌자들은 거의 전멸하게되고, 소수의 살아남은 닌자들은 뿔뿔이 흩어져 모습을 감추게된다. 그 후 10년의 세월이 흐르고 천하는 오다 노부나가의 암살 후 오다의 신하였던 토요토미 히데요시의 세상이 되었다. 그러나 히데요시의 정권을 물려받을 적자의 죽음으로 인해 조정은 흔들리기 시작하고, 정권을 노리고 있던 토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는 은거하고 있는 이가의 닌자를 이용해 은밀히 히데요시의 암살을 추진한다.   이런 조정의 움직임으로 인해 산속에 숨어있던 이가의 살아남은 닌자 츠즈라 쥬죠(나카이 키이치 분)는 히데요시의 암살을 위해 당시의 수도인 쿄토(京都)로 향하게 되고, 거기서 같은 이가 출신 인물들과 만나게 된다. 오다 노부나가에 대한 복수를 꿈꾸다 그가 죽자 오다의 신하였던 히데요시를 복수의 대상으로 삼고 기회를 노리고 있는 여자 곡예사 키사루(하즈키 리오나 분), 같은 이가의 닌자 출신으로, 지금은 자신의 과거를 버리고 무사로서의 입신 출세를 꿈꾸며 관헌의 관리가 된 카자마 고헤이, 그리고 토쿠가와 이에야스의 전속 닌자 핫토리 한죠우에 의해 조종당하며 모든 사건을 배후에서 움직이고 있는 쿠노이치(くノ一,여자 닌자) 코하기. 이야기는 이들 네 명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스포일러] 히데요시의 암살을 위해 움직이는 쥬죠우와 코하기는 관리로서의 출세를 꿈꾸는 고헤이와 대립하게되고, 닌자의 움직임을 꽤뚫고 있는 고헤이는, 쥬죠우와 키사루의 동료들을 말살시킨다. 이런 사건들 속에서 쥬죠우와 코하기는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적자가 없었던 히데요시는 또다시 아이를 얻게되고, 이로 인해 토쿠가와는 히데요시의 암살 계획을 중지, 암살 계획과 관련된 모든 인물들을 없앨 것을 명한다. 계획의 중지로 인해 결국 키사루마저 죽게되고, 쥬죠우와 코하기는 같이 쫓기는 처지가 된다. 쥬죠우는 모든 것을 결말짓기 위해 히데요시가 있는 성으로 향하고, 히데요시를 죽일 수 있는 기회를 얻지만 한낱 노인에 지나지 않는 히데요시의 모습을 보고는 암살을 포기한다. 암살을 포기하고 도주하던 쥬죠우는 고헤이와 숙명적인 대결을 벌이게 되고, 결국 결착(決着?結着: 결말이 나서 결정됨, 결말이 남 )이 나지 않은채 쥬죠우는 성에서 탈출, 오히려 고헤이는 닌자의 복장을 하고있던 탓으로 관헌에게 붙잡히게 된다. 고헤이는 자신이 토쿠가와쪽의 가신(家臣)이라고 해명을 하지만 모든 증거를 없애려는 토쿠가와쪽의 음모로 인해 존재를 부정당하고, 결국 끓는 가마속에 쳐 넣어지는 형을 당하게 된다. 닌자의 신분을 증오하며 출세를 꿈꾸던 고헤이가 처형되는 모습을 지켜본 쥬죠우와 코하기는 산속에 은거하며 살아간다.
감상평 1
그뜻을 가리켜 드리면 감사하겠습니다.             (속담과 그뜻을 가리켜 주시면 정말 감사 하겠습니다.) 올빼미의 성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급해서 그러는데요.             속담과
감상평 2
낮말은 새가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비밀은 언제나 드러나기 마련이라는 뜻  똥묻은 개 겨묻은 개 나무란다자신의 큰 잘못을 모른 채 남의 작은 허물을 탓하는 사람을 칭하는 말  백문이 불여일견백번 든는 것 보다 한번 보는 것이 낫다는 뜻으로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  선무당이 사람잡는다어설프게 아는 사람은 차라리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만 못하다는 뜻  쥐구멍에도 볕들날이 있다아무리 어려운 처지에 있더라도 희망을 버리지 말라는 뜻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비록 약한 존재일지라도 막바지에 몰리면 자신을 지킨다는 말로,'쥐가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는 말과 같은 뜻 빈 손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간다인생의 무상함을 일컫는 말 아내가 귀여우면 처가집 말뚝보고 절한다하나가 좋게 보이면 그 사람과 관련된 모든 것이 좋게 보인다는 뜻 용두사미시작은 거창하지만 끝맺음이 히지부지 되는 것을 뜻함 감언이설듣기 좋은 달콤한 말로 사람을 꼬이는 것 호미로 막을 데 가래로 막는다처음에 제대로 대응하면 쉽게 처리할 일을 제때 대응하지 못하여 화를 키운다는 뜻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 가서 눈 흘긴다자신의 화풀이를 엉뚱한 사람에게 하는 사람을 뜻함 첫 술에 배부르랴시작부터 큰 성과를 기대하는 사람의 성급함을 견제하는 말 울며 겨자 먹기마음에 흡족하지 않지만 어쩔수 없이 받아들여야 할때의 상황을 뜻함 거두절미어떤 일의 요점을 간단히 말하는 것 소귀에 경읽기아무리 말해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 눈에 가시(눈엣가시)몹시 밉거나 눈에 거슬리는 사람을 뜻함
감상평 3
속담 풀이>1. 가는 날이 장날 ☞뜻하지 않은 일을 만났을 때 이르는 말2.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잘해야 그 사람도 나에게 잘   다는 뜻3. 갈수록 태산이라 ☞산을 하나 넘으면 더 큰산이 나타나듯이 무슨일을 하여 나아감에 있   어서 점점 더 힘들어진다는 뜻4.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 ☞잘된 다음에 어려웠던 지난날을 생각하지 못하고 잘난   듯이 구는 일, 또는 그런 사람을 비웃는 말5. 검불 속에서 바늘 찾기 ☞가능하지 않은 일에 쓸데없이 애를 쓴다는 뜻6. 긁어 부스럼 ☞아무렇지 않은 일을 공연히 스스로 건드려서 걱정을 일으켰을 때 쓰는 말7. 금강산도 식후경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배가 부른 다음에라야 구경을 할 일이라는 뜻8. 나는 바담풍해도 너는 바람풍해라 ☞자기 스스로는 잘못하면서도 다른 사람보고는 잘 하   라고 요구 한다는 뜻9. 남의 돈 천냥은 내돈 한푼만 못하다 ☞아무리 보잘것 없는 것이라도 자신이 직접 갖고   있는 것이 낫다는 뜻10.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자기 것보다는 남이 가진 것이 더 좋아 보인다는 뜻11.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을 쥐가 듣는다 ☞아무도 안 듣는데에서라도 말을 조심하여야 한   다는 뜻으로, 비밀스럽게 한 말도 반드시 다른 사람의 귀에 들어가게 된다는 말12. 누워서 떡 먹기 ☞매우 간단하고 하기 쉽다는 뜻13. 누워서 침뱉기 ☞다른 사람을 해치려고 한 일이 오히려 자신에게 해가 온다는 뜻14. 누이 좋고 매부 좋다 ☞서로가 다 좋다는 뜻15. 눈가리고 아웅 ☞얕은 꾀로 다른 사람을 속이려 한다는 뜻16. 도둑이 제 발 저린다 ☞지은 죄가 있으면 그것이 드러날까봐 자연히 마음이 조마조마해   진다는 뜻17.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무슨 일이든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하라는 뜻18.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 ☞무엇이든지 두 편의 손이 맞아야 함께 일을 할 수 있   음을 가르키는 말
감상평 4
1. 개미가 줄을 지어 지나가면 비가 온다.
 2. 청개구리가 울면 비가 온다.
제비가 지면(땅)가까이 날면 비가 온다. 올빼미의 성  3.
 4. 물고기가 물 위에 입을 내 놓고 호흡하면 비가 온다.
 5. 종소리가 선명하게 들리면 비가 온다
 6. 연못, 호수, 하천에 거품이 많이 일면 비가 온다.
 7. 마파람이 계속 불면 비가 온다.
 8. 달무리나 햇무리가 나타나면 비가 온다. 올빼미의 성
 9. 연기가 밖으로 나가지 않으면 비가 온다.
 10. 아침에 천둥 번개가 치면 큰 비가 온다.
 11. 저녁노을이 붉게 아름다우면 다음 날 맑다.
 12. 구름이 동쪽으로 빨리 이동하면 곧 비가 온다.
날의 속담*** 올빼미의 성  ***궂은
1) 개미가 줄을 지어서 지나가면 비가 온다.
여름날 강한 일사가 있을 때 개미는 활동을 하지 않고 다소 구름 낀 날이라야 땅 위에 나오기 때문에 이와 같은 말을 한다. 그렇지만 개미의 행렬이 닷새 후의 비를 암시한다는 말은 근거가 없다.
 2) 연못, 늪, 하천에 거품이 많이 일면 머지않아 비가 온다.
이것은 저기압이 가까와지면 남풍계열의 바람이 불어 따뜻하게 되어서 못.호수 등에 가라앉아 있는 유기물이 발효하여 가스를 방출하기 때문이다.
3) 청개구리가 울면 비가 온다. 올빼미의 성
청개구리와 비와의 관계는 동화에서도 나오고 어머니로 부터 자주 들어오던 얘기이다. 청개구리가 울면 비가 온다는 데에 대해 일본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여 5월에서 12월 사이에 청개구리가 울어서 비가 오는 확률이 23 ~ 66%라고 한다. 그러니까 이 속담은 그렇게 신빙성이 있다고 볼 수는 없다.
4) 장구벌레가 물 위로 뜨면 비가 온다.
이것은 동물이나 곤충의 생태와 날씨와의 관계를 말하는 것이다. 장구벌레는 모기의 유충으로 가끔 수면까지 올라와서 몸 끝 가까운 곳에 있는 1개의 관을 물 위로 내어 놓고 숨을 쉰다. 그런데 장구벌레는 물 속에서 생활을 해도 고기가 아니기 때문에 산소호흡을 하기 위해서 자주 물 표면 가까이 떠오르는 것으로서 날씨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
5) 아침의 뇌우는 큰 비가 올 징조다.
높다는 것이다. 여름철 오후 강한일사로 인한 상승류로서 일어나는 열뢰와는 다르다. 올빼미의 성 아침에 천둥과 번개가 나타난다는 것은 전선성뇌우일 확률이
6) 달무리가 지면 비가 온다.
달무리는 8km정도의 높이에 권층운이 나타날 때 생기는 것으로서, 구름 속에 가늘고 무수한 빙정 때문에 달빛이 굴절되어 생긴다. 그런데 권층운이 거의 전 하늘을 덮게 되면 온난전선이 가까와 짐을 뜻하므로 차츰 구름의 높이가 낮은 중층운, 하층운이 밀려와서 비가 오게 된다.
7) 화장실의 냄새가 지독할 때는 비가 온다.
그 이유로서는 첫째, 저기압이 접근하게 되면 암모니아나 그 외 휘발성 물질의 휘발량이 증대하게 된다. 둘재, 비가 오거나 구름이 있으면 일사량이 줄어들어 상승기류가 억제된다. 따라서 냄새는 지면 근처에 퍼져있게 된다.
않으면 비가 온다. 올빼미의 성 8) 연기가 실외로 나가지
방 안에 연기가 자욱하게 된다는 것은 방에 자연환기가 잘 되지 않아서이다. 방의 자연환기는 실내외의 온도차에 의존하는 것으로서 연기가 잘 빠지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저기압의 접근으로 인한 기온 상승으로 실내외의 온도차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9) 종소리가 잘 들리면 비가 온다.
날씨가 좋은 날은 지면이 따뜻해져서 공기의 아랫층은 따뜻해지고 윗층은 차가워지게 되어 그 밀도차가 커진다. 이렇게 공기의 밀도차가 커지면 소리는 윗쪽으로 나가게 되어 멀리 전파를 못한다. 반대로 구름이 끼어 일사가 약해지면 지면의 가열이 충분치 못하여 상하층의 기온차, 즉 밀도차가 없어져 소리는 상층으로 퍼져나가지 못하고 멀리 전파하게 된다. 또 이런 날은 습도도 높기 때문에 소리의 전파가 쉽다.
10) 고양이가 소동을 부리면 큰 비가 온다.
오겠다고들 한다. 인체는 수증기의 막으로 둘러쳐져 있어 교감신경계통에 대한 기상의 작용을 조정하고 있으나 저기압이 접근하면 습도가 높아지고 기온이 상승하며 기압은 하강하게 되어 피부의 혈관이 확장하게 된다. 그래서 피가 모이게 되며 피부에서의 수분 증발이 억제되니 기분이 나빠지고 잘 다투게 되고 어린 아기들은 투정을 부리게 된다. 올빼미의 성 동물은 일반적으로 기상변화에 민감하여 본능적으로 기상이변을 예지하여서 호들갑을 떨거나 미리 안전하고 높은 곳으로 집을 옮기기도 한다. 사람도 어린 아기들이 보통 때 보다 호들갑스러운 짓을 많이 할 때 비가
 11) 새파람이 불면 비가 온다.
새파람은 동풍계열의 바람으로서 온난전선의 전면에서 불기 때문에 동풍이 불면 멀지 않아 전선의 통과에 따른 비가 예상된다는 말이다.
12) 가을에 맑은 날이 4일간 계속되면 그 후에 비가 온다.
가을에 이동성고기압이 통과할 때는 날씨가 맑고 이 고기압의 후면에 따라오는 저기압 혹은 기압골이 지날 때는 날씨가 나쁘게 된다. 그래서 이동성 고기압이 약 4일간 날씨를 지배하게 되면 그 다음은 날씨가 나빠질 확률이 많다는 것이다.
날의 속담*** 올빼미의 성 ***맑은
1) 은하수에 구름이 없으면 10일간은 비가 내리지 않는다.
이 속담은 주로 여름에 해당하는 것이다. 여름 밤 은하수 부근에 구름이 없어 은하수가 맑게 보인다는 것은 기온이 높은 북태평양 고기압이 우리 나라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은하수에 별이 많이 보이는 해는 비가 적다는 말도 있는데 이것도 비슷한 풀이를 할 수 있다.
2) 아침에 차 맛이 좋으면 날씨가 맑다.
날씨가 좋은 날이면 대부분 아침 기온이 낮다. 겨울 이외에 아침 기온이 다소 낮으면 누구나 상쾌한 기분을 느끼며 이 때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당연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것은 비단 차에만 국한되지 않고 음식물의 맛이 좋아도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일의 능률도 오르고 운동이 하고 싶어지며 외출도 즐겁게 된다. 이렇게 아주 좋은 기분을 느꼈을 때 날씨는 2~3일 연속 좋다.
이슬이 맺히면 그 날은 맑다. 올빼미의 성 3) 아침에 거미줄에
거미는 낮보다 저녁 때 특히 습도가 약간 높을 때 거미줄을 치는 경향이 많다. 습도가 다소 높고 날씨가 좋은 날은 야간 복사로 인한 이슬이 맺히기 쉽다. 거미줄의 물방울과 날씨와의 관계를 조사해 보면 맑은 날 56%, 구름 낀 날 28%, 비오는 날 16%로서 맑을 확률이 역시 높다. 그러나 아침에 거미줄을 치면 날씨가 좋다는 말은 반드시 믿을 수는 없다.
4) 참새가 아침 일찍 지저귀면 날씨가 좋다.
도시에서야 아침에 참새가 지저귀는 소리를 듣기 힘들겠으나 참새가 많이 날아드는 곳이라면 해당되는 속담이다. 참새는 별로 잠이 없어 일찍 부터 일어나서 지저귄다. 이것은 날씨가 좋아서 아침부터 활동을 개시하기 쉽거나 화롱하고 있다는 증거가 된다.
5) 올빼미가 울면 맑다.
잡아먹는다. 날씨 좋은 날 밤에는 활발히 활동하기 때문에 우는소리가 힘차고 좋아서 우리 귀에 잘 들린다. 올빼미가 우는 날은 날씨가 좋을 가능성이 짙다. 올빼미의 성 올빼미는 낮에 숲에 숨어 있다가 밤에는 나와서 들쥐나 곤충을
6) 서리가 많이 내린 날은 맑다.
날씨가 좋은 날 야간에 복사냉각이 심하여 지면이 차가워지면 지표부근의 공기중에서 수증기가 승화하여 서리가 된다. 이런 날은 맑다.................................담아왔습니다. 많이 올라온 자료인지라, 출처는 정확히 표시하기가 어렵네요.아무쪼록 도움이 되시기를...출처 : 네이버블러그+인터넷신고의견 23그 외 답변들 196받은 추천순 | 최신순re: 날씨와 관련된 속담좀 알려주세요 ㅠㅠ:show_id_layer(this,'yyj257','KIN','61404','1875957');" href="javascript:void(0);">yyj257답변채택률 0.0%2008.03.16 16:27<script> showFlash('count_button.swf', 'kinUp_61404_1875957_2', 111, 58, 63, 335, 'n', false, true, true); </script> <object id=kinUp_61404_1875957_2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 height=58 width=111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object src="count_button.swf" wmode="transparent" flashvars=count=63&maxCount=335&mode=n&swfID=kinUp_61404_1875957_2&isMax=false&isClick=true&isLogin=true quality="high" width="111" height="58" name="kinUp_61404_1875957_2" id="kinUp_61404_1875957_2" align="middle"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object>질문자인사 ㄳ해여 ^^ 님 덕분에 숙제 할 수 있었음 ^^*궂은 날의 속담
1) 개미가 줄을 지어서 지나가면 비가 온다.
여름날 강한 일사가 있을 때 개미는 활동을 하지 않고 다소 구름 낀 날이라야 땅 위에 나오기 때문에 이와 같은 말을 한다. 그렇지만 개미의 행렬이 닷새 후의 비를 암시한다는 말은 근거가 없다.
2) 연못, 늪, 하천에 거품이 많이 일면 머지않아 비가 온다. 올빼미의 성
이것은 저기압이 가까와지면 남풍계열의 바람이 불어 따뜻하게 되어서 못.호수 등에 가라앉아 있는 유기물이 발효하여 가스를 방출하기 때문이다.
3) 청개구리가 울면 비가 온다.
청개구리와 비와의 관계는 동화에서도 나오고 어머니로 부터 자주 들어오던 얘기이다. 청개구리가 울면 비가 온다는 데에 대해 일본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여 5월에서 12월 사이에 청개구리가 울어서 비가 오는 확률이 23 ~ 66%라고 한다. 그러니까 이 속담은 그렇게 신빙성이 있다고 볼 수는 없다.
4) 장구벌레가 물 위로 뜨면 비가 온다.
수면까지 올라와서 몸 끝 가까운 곳에 있는 1개의 관을 물 위로 내어 놓고 숨을 쉰다. 그런데 장구벌레는 물 속에서 생활을 해도 고기가 아니기 때문에 산소호흡을 하기 위해서 자주 물 표면 가까이 떠오르는 것으로서 날씨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 올빼미의 성 이것은 동물이나 곤충의 생태와 날씨와의 관계를 말하는 것이다. 장구벌레는 모기의 유충으로 가끔
5) 아침의 뇌우는 큰 비가 올 징조다.
아침에 천둥과 번개가 나타난다는 것은 전선성뇌우일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여름철 오후 강한일사로 인한 상승류로서 일어나는 열뢰와는 다르다.
6) 달무리가 지면 비가 온다.
달무리는 8km정도의 높이에 권층운이 나타날 때 생기는 것으로서, 구름 속에 가늘고 무수한 빙정 때문에 달빛이 굴절되어 생긴다. 그런데 권층운이 거의 전 하늘을 덮게 되면 온난전선이 가까와 짐을 뜻하므로 차츰 구름의 높이가 낮은 중층운, 하층운이 밀려와서 비가 오게 된다.
비가 온다. 올빼미의 성 7) 화장실의 냄새가 지독할 때는
그 이유로서는 첫째, 저기압이 접근하게 되면 암모니아나 그 외 휘발성 물질의 휘발량이 증대하게 된다. 둘재, 비가 오거나 구름이 있으면 일사량이 줄어들어 상승기류가 억제된다. 따라서 냄새는 지면 근처에 퍼져있게 된다.
8) 연기가 실외로 나가지 않으면 비가 온다.
방 안에 연기가 자욱하게 된다는 것은 방에 자연환기가 잘 되지 않아서이다. 방의 자연환기는 실내외의 온도차에 의존하는 것으로서 연기가 잘 빠지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저기압의 접근으로 인한 기온 상승으로 실내외의 온도차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9) 종소리가 잘 들리면 비가 온다.
일사가 약해지면 지면의 가열이 충분치 못하여 상하층의 기온차, 즉 밀도차가 없어져 소리는 상층으로 퍼져나가지 못하고 멀리 전파하게 된다. 또 이런 날은 습도도 높기 때문에 소리의 전파가 쉽다. 올빼미의 성 날씨가 좋은 날은 지면이 따뜻해져서 공기의 아랫층은 따뜻해지고 윗층은 차가워지게 되어 그 밀도차가 커진다. 이렇게 공기의 밀도차가 커지면 소리는 윗쪽으로 나가게 되어 멀리 전파를 못한다. 반대로 구름이 끼어
10) 고양이가 소동을 부리면 큰 비가 온다.
동물은 일반적으로 기상변화에 민감하여 본능적으로 기상이변을 예지하여서 호들갑을 떨거나 미리 안전하고 높은 곳으로 집을 옮기기도 한다. 사람도 어린 아기들이 보통 때 보다 호들갑스러운 짓을 많이 할 때 비가 오겠다고들 한다. 인체는 수증기의 막으로 둘러쳐져 있어 교감신경계통에 대한 기상의 작용을 조정하고 있으나 저기압이 접근하면 습도가 높아지고 기온이 상승하며 기압은 하강하게 되어 피부의 혈관이 확장하게 된다. 그래서 피가 모이게 되며 피부에서의 수분 증발이 억제되니 기분이 나빠지고 잘 다투게 되고 어린 아기들은 투정을 부리게 된다.
11) 새파람이 불면 비가 온다.
새파람은 동풍계열의 바람으로서 온난전선의 전면에서 불기 때문에 동풍이 불면 멀지 않아 전선의 통과에 따른 비가 예상된다는 말이다.
후에 비가 온다. 올빼미의 성 12) 가을에 맑은 날이 4일간 계속되면 그
가을에 이동성고기압이 통과할 때는 날씨가 맑고 이 고기압의 후면에 따라오는 저기압 혹은 기압골이 지날 때는 날씨가 나쁘게 된다. 그래서 이동성 고기압이 약 4일간 날씨를 지배하게 되면 그 다음은 날씨가 나빠질 확률이 많다는 것이다. 
*맑은 날의 속담
1) 은하수에 구름이 없으면 10일간은 비가 내리지 않는다.
이 속담은 주로 여름에 해당하는 것이다. 여름 밤 은하수 부근에 구름이 없어 은하수가 맑게 보인다는 것은 기온이 높은 북태평양 고기압이 우리 나라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은하수에 별이 많이 보이는 해는 비가 적다는 말도 있는데 이것도 비슷한 풀이를 할 수 있다.
차 맛이 좋으면 날씨가 맑다. 올빼미의 성 2) 아침에
날씨가 좋은 날이면 대부분 아침 기온이 낮다. 겨울 이외에 아침 기온이 다소 낮으면 누구나 상쾌한 기분을 느끼며 이 때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당연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것은 비단 차에만 국한되지 않고 음식물의 맛이 좋아도
감상평 5
1. 가는 날이 장날이다 : 뜻하지 않은 일이 우연하게도 잘 들어 맞았을 때 쓰는 말.2.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내가 남에게 좋게 해야 남도 내게 잘 한다는 말.3.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재산 같은 것이 조금씩 조금씩 없어지는 줄 모르게                                               줄어 들어가는 것을 뜻함.4.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 제 결점이 큰 줄 모르고 남의 작은                                                                 허물을 탓한다는 말.5 가재는 게 편이라 : 됨됨이나 형편이 비슷하고 인연 있는 것끼리 서로 편이 되어                                        어울리고 사정을 보아 줌을 이르는 말.6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 자식 많은 사람은 걱정이 떠날 때가 없다는 뜻.7. 간에 가 붙고 쓸개에 가 붙는다 : 제게 조금이라도 이로운 일이라면 체면과 뜻을                                                   어기고 아무에게나 아첨한다는 뜻.8 간에 기별도 안 간다 : 음식을 조금밖에 먹지 못하여 제 양에 차지 않을 때 쓰는 말.9. 간이 콩알만해지다 : 겁이 나서 몹시 두려워진다는 뜻.10. 갈수록 태산 : 어려운 일을 당하면 당할 수록 점점 어려운 일이 닥쳐 온다는 뜻.11. 값싼 것이 비지떡 : 무슨 물건이고 값이 싸면 품질이 좋지 못하다는 뜻.12.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 이왕 같은 값이면 자기에게 소득이 많은 것으로 택한다는 말.13.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을 못한다 : 자기의 지위가 높아지면 전날의 미천하던 때의                                                       생각을 못한다는 뜻.14. 개밥에 도토리 : 여럿속에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을 뜻하는 말.15. 개천에서 용 난다 : 변변하지 못한 집안에서 훌륭한 인물이 나왔을 때 쓰는 말.16. 고기는 씹어야 맛이요, 말은 해야 맛이라 : 마음 속으로만 끙끙거리고 애타하지 말고                                                                  할 말은 속 시원히 해야 한다는 말.17.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 힘센 사람들끼리 서로 싸우는 통에 공연히 약한 사람이                                              그 사이에 끼여 아무 관계없이 해를 입을 때 쓰는 말.18.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 실행하기 어려운 일을 공연히 의논하을 빗대어 이르는 말.19. 공든 탑이 무너지랴 : 힘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한 일은 헛되지 않아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는다는 뜻.20.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 다소 방해되는 일이 있다 하더라도 마땅히 할 일은                                                해야 한다는 말.21.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 : 아무리 훌륭한 일이라도 완전히 끝을 맺어                                                          놓아야 비로소 가치가 있다는 말.22.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 한 가지의 것이 이런 것도 같고 저런 것도 같아                                                            어느 한 쪽으로 결정짓기 어려운 일을 두고                                                            하는 말.23. 그림의 떡 : 보기는 하여도 먹을 수도 업고 가질 수도 없어 실제에 아무 소용이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24. 금강산도 식후경 : 아무리 좋은 것, 재미있는 일이 있더라도 배가 부르고 난 뒤에야                                좋은 줄 안다. 곧, 먹지 않고는 좋은 줄 모른다는 뜻.25.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 아무리 재주가 있다 하여도 그보다 나은 사람이 있는                                             것이니 너무 자랑하지 말라는 뜻.26.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 아무 관계없이 한 일이 공교롭게도 다른 일과 때를 같이                                            하여 둘 사이에 무슨 관계라도 있는 듯한 의심을 받을                                            때 쓰는 말.27. 꿩 대신 닭 : 자기가 쓰려는 것이 없을 때, 그와 비슷한 것으로 대신 쓸수도 있다는 말.28. 꿩 먹고 알 먹기 : 한가지 일을 하고 두 가지 이익을 볼 때 쓰는 말.29. 남의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쓸데없이 남의 일에 간섭한다는 뜻.30.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 글자라고는 아무것도 모르는 몹시 무식한 사람을                                            두고 하는 말.31.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아무리 비밀히 하는 말도 새어 나가기 쉬우니,                                                              말을 항상 조심해서 하라는 뜻.32. 내 코가 석 자 : 내 사정이 급해서 남의 사정까지 돌볼 수가 없다는 말.33. 누워서 침 뱉기 : 남을 해치려다 도리어 자기 자신이 해를 입는다는 말.34.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 : 나이 들어서 시작한 일에 몹시 골몰한 사람을                                                            두고 이름.35. 다 된 죽에 코 풀기 : 다 된 일을 망쳐 놓았다는 뜻.36.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 제게 이로우면 이용하며, 필요하지 않을 때에는 버린다는                                             뜻.37. 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민다 : 나쁜 일을 하고 간사한 꾀로 숨기려 할 때 쓰는 말.38. 도둑이 제 발 저리다 : 죄 지은 자가 그것이 폭로될까 두려워 하는 나머지 알지                                      못하는 가운데 그것을 나타내고야 만다는 뜻.39.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 아무리 잘 아는 일이라도 조심하여 실수 없게                                                  하라는 뜻.40.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 남을 조금 건드렸다가 도리어 일을 크게 당한다는 뜻.41. 등잔 밑이 어둡다 : 제게 가까운 일을 먼 데 일보다 오히려 모른다는 뜻.42. 땅 짚고 헤엄치기 : 땅을 짚고 헤엄치듯이 아주 쉽게 할 수 있는 일을 가리켜 하는 말.43.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 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탓한다는 뜻.44. 마른 하늘에 날벼락 : 뜻밖에 입는 재난을 이르는 말.45.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 말을 잘 하면 큰 빚도 갚을 수 있다는 말로, 말의                                                    중요성을 나타낸 말.46. 목구멍이 포도청 : 먹고 살기 위해서는 어떤 일이라도 하게 된다는 뜻.47.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난다 : 되지 못한 사람이 건방지고 좋지 못한 짓을 한다는 뜻48.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믿던 일이 뜻밖에 실패한다는 말.49.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 아무리 노력을 하고 애써도 보람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에                                      쓰는 말.50.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 : 나쁜 행실일수록 점점 더 크고 심하게 되니 아예 나쁜                                             버릇은 길들이지 말라는 뜻.51.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 마땅히 작아야 할 것이 오히려 클 때를 비유해서 이르는 말.52.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혼자 하는 것보다 협력하여 하는 것이                                        훨씬 더 낫다는 말.53. 벼룩의 간 빼먹기 : 극히 적은 이익을 부당한 수단을 써서 착취한다는 말.54. 병 주고 약 준다 : 일이 안 되도록 방해하고는 도와 주는 척한다는 뜻.55.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 겉모양이 좋으면 속의 내용도 좋다는 뜻.56. 빛 좋은 개살구 : 겉만 번지르하고 실속이 없다는 뜻.57.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 : 간섭하는 사람이 많으면 일이 잘 안 된다는 뜻.58. 새발의 피 : 지극히 적은 분량을 말함.59. 서당 개 삼 년에 풍월을 읊는다 : 무식한 사람이라도 유식한 사람과 같이 오래 지내면                                                     자연히 견문이 생긴다는 말.60.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어려서부터 좋은 버릇을 들여야 한다는 뜻.61.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 소문난 것이 흔히 실지로는 보잘것없다는 말.62.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이미 일을 그르치고 난 뒤 뉘어쳐도 소용이 없다는 뜻.63.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 어떤 일을 하려고 생각하였으면 망설이지 말고 곧 행동으로                                        옮기라는 뜻.64. 수박 겉 핥기 : 내요이나 참 뜻은 모르면서 대충 일하는 것을 비유해서 쓰는 말.65. 식은 죽 먹기 : 어떤 일이 아주 하기 쉽다는 말.66.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 십 년이란 세월이 흐르면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이 없다는                                            말.67. 아는 길도 물어 가라 : 아무리 익숙한 일이라도 남에게 물어보고 조심함이 안전하다는                                     뜻.68.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 : 반드시 원인이 있어야 결과가 생긴다는 뜻.69. 아닌 밤중에 홍두깨 : 예고도 없이 뜻밖의 일이 생겼을 때 하는 말.70. 약방에 감초 : 어떤 일에나 빠진 없이 참여하는 사람을 말함.71.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 못난 자일수록 그와 같이 있는 동료를 망신시킨다는                                                       말.72.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 사람의 마음은 알아 내기가 어렵다는                                                                         뜻.73.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 : 여러 번 계속해서 애쓰면 어떤 일이라도 이룰                                                             수 있다는 뜻.74.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아니 앓는다 : 여름철에 감기 걸린 사람을 조롱하는 말.75.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아라 : 될 수 없는 일은 바라지도 말라는 뜻.76. 옥의 티 : 아무리 좋아도 한 가지 결점은 있다는 말.77. 우물에 가서 숭늉 찾는다 : 일의 순서도 모르고 성급하게 덤빈다는 뜻.78. 울며 겨자 먹기 : 싫은 일을 좋은 척하고 억지로 하지 않을 수 없는 경우를 나타내는                                말.79.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 : 남에게 악한 일을 하면 그 죄를 받을 때가 반드시                                                     온다는 뜻.80.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 아무리 능숙한 사람도 실수할 때가 있다는 말.81.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 : 윗사람이 잘못하면 아랫사람도 따라서 잘못하게 된다                                                   는 뜻.82.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 무엇에 한 번 혼난 사람이 그와 비슷한                                                                   것만 보아도 깜짝 놀란다는 말.83. 자랄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 앞으로 크게 될 사람은 어려서부터 장래성이 엿보인                                                       다는 말.84. 작은 고추가 더 맵다 : 겉으로는 대수롭지 않게 보이는 사람이 하는 일이 더                                     다부지다는 뜻.85.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 가서 눈 흘긴다 : 욕을 당한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하고                                                                딴 데 가서 화풀이를 한다는 뜻.86. 좋은 약은 입에 쓰다 : 듣기 싫고 귀에 거슬리는 말이라도 제 인격 수양에는 이롭다는                                       뜻.87. 쥐구멍에도 볕 들 날이 있다 : 아무리 고생만 하는 사람도 운수가 터져 좋은 시기를                                                 만날 때가 있다는 말.88.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 아무리 보잘것없는 사람이라도 너무나 업신여기면                                              성을 낸다는 뜻.89.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 무슨 일이든 그 시초가 중요하다는 뜻.90. 칼로 물 베기 : 다투다가도 좀 시간이 흐르면 이내 풀려 두 사람 사이에 아무 틈이                          생기지 않는다는 뜻.91.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 모든 일은 원인에 따라 결과가 생긴다는 말.92. 티끌 모아 태산 : 작은 거이라도 모이면 큰 것이 된다는 뜻.93. 핑계 없는 무덤 없다 : 무엇을 잘못해 놓고도 여러 가지 이유로 책임을 회피하려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94. 하늘의 별 따기 : 지극히 어려운 일을 두고 하는 말.95.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 아무리 큰 재난에 부딪히더라도 그것에서                                                             벗어날 길은 있다는 뜻.96.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아직 철이 없어서 아무 것도 모르는 것을 두고                                                       하는 말.97.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 남이 애써 일러 주는 말을 유념해서 듣지 않고                                                 건성으로 듣는 것을 이름.98. 한 술 밥에 배 부르랴 : 무슨 일이고 처음에는 큰 성과를 기대할 수 없다는 말. 힘을                                      조금 들이고는 큰 효과를 바랄 수 없다는 이야기.99. 함흥차사라 : 어떤 일로 심부름 간 사람이 한 번 떠난 뒤로 돌아오지 않거나 아무                          소식이 없다는 뜻.100.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 마침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 장본인이 나타났을 때 하는                                             말로, 그 자리에 사람이 없다고 하여 남의 흉을 함부로                                             보지 말라는 뜻.
감상평 6
) 가면을 벗다.
=>정체를 드러내다. 또는, 속마음을 드러내다.
못을 박다. 올빼미의 성 2) 가슴에
=>마음에 상처를 주다.
3) 가시(가) 돋치다.
=>(말 속에) 남의 감정을 자극하는 요소가 들어 있다.
4) 간이 콩알만해지다.
=>몹시 두려워지거나 무서워지다. 올빼미의 성
5)간(을) 녹이다.
=>몹시 애타게 하다.
6) 강 건너 불 구경
=>자기에게 관계없는 일이라 하여 무관심하게 방관하는 모양. 강 건너 불 보듯.
걱정이 태산이다. 올빼미의 성 7)
=>해결해야 할 일이 너무 많거나 복잡해서 걱정이 태산처럼 크다.
8) 경종을 울리다.
=>잘못이나 위험을 미리 경계하여 주의를 환기시키다.
9) 골머리(를) 앓다.
몰라서 머리가 아플 정도로 생각에 몰두하다. 올빼미의 성 =>어떻게 해야 할지
10) 깨소금 맛이다.
=>남의 불행을 보고 몹시 통쾌하다는 뜻으로 쓰는 말.
속담은 예로부터 민간에 전해 오는, 교훈이나 풍자를 담은 짧은 어구입니다.
1) 가까운 이웃 먼 친척보다 낫다.
서로 친하게 지내면 먼 곳에 있는 일가보다도 더 친하다는 뜻. 올빼미의 성 =>이웃끼리
2) 가려운 곳 긁어 주듯.
=>불편한데가 없도록 여러 마음을 마음을 써준다는 뜻.
3)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
=>권세가 대단하여 모든 일을 자기 뜻대로 한다는 말.
나 먹자니 싫고, 남 주자니 아깝다. 올빼미의 성 4)
=>나에게는 소용 없는 물건도 남에게 주기는 싫다는 뜻.
5) 다 가서 문지방을 못 넘어 간다.
=>힘들여서 일은 하였으나 완전히 끝을 맺지 못하고 헛수고만 하였다는 의미.
6) 다람쥐 쳇바퀴 들 듯한다.
하여도 진보와 발전이 없음을 말함. 올빼미의 성 =>노력을
7) 마른 하늘에 날벼락.(벼락 맞는다.)
=>뜻하지 않게 큰 재앙을 당했을 때 사용하는 말.
8) 마음에 없는 염불.
=>아무 정성도 없이 형식으로만 꾸인다는 뜻.
9) 바늘 간 데 실 간다. 올빼미의 성
=>바늘과 실이 서로 따라 다니는 것과 같이 항상 친한 사람끼리 서로 붙어다니게 된다는 뜻.
10) 바늘 구멍으로 하늘 보기.
=>바늘 구멍으로 하늘을 보면 얼마나 넓게 보일 것이며 많이 보일까. 소견이 좁은 사람을 두고 하는 말.
감상평 7
1. 가는 날이 장날이다 : 뜻하지 않은 일이 우연하게도 잘 들어 맞았을 때 쓰는 말.2.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내가 남에게 좋게 해야 남도 내게 잘 한다는 말.3.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재산 같은 것이 조금씩 조금씩 없어지는 줄 모르게                                               줄어 들어가는 것을 뜻함.4.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 제 결점이 큰 줄 모르고 남의 작은                                                                 허물을 탓한다는 말.5 가재는 게 편이라 : 됨됨이나 형편이 비슷하고 인연 있는 것끼리 서로 편이 되어                                        어울리고 사정을 보아 줌을 이르는 말.6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 자식 많은 사람은 걱정이 떠날 때가 없다는 뜻.7. 간에 가 붙고 쓸개에 가 붙는다 : 제게 조금이라도 이로운 일이라면 체면과 뜻을                                                   어기고 아무에게나 아첨한다는 뜻.8 간에 기별도 안 간다 : 음식을 조금밖에 먹지 못하여 제 양에 차지 않을 때 쓰는 말.9. 간이 콩알만해지다 : 겁이 나서 몹시 두려워진다는 뜻.10. 갈수록 태산 : 어려운 일을 당하면 당할 수록 점점 어려운 일이 닥쳐 온다는 뜻.11. 값싼 것이 비지떡 : 무슨 물건이고 값이 싸면 품질이 좋지 못하다는 뜻.12.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 이왕 같은 값이면 자기에게 소득이 많은 것으로 택한다는 말.13.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을 못한다 : 자기의 지위가 높아지면 전날의 미천하던 때의                                                       생각을 못한다는 뜻.14. 개밥에 도토리 : 여럿속에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을 뜻하는 말.15. 개천에서 용 난다 : 변변하지 못한 집안에서 훌륭한 인물이 나왔을 때 쓰는 말.16. 고기는 씹어야 맛이요, 말은 해야 맛이라 : 마음 속으로만 끙끙거리고 애타하지 말고                                                                  할 말은 속 시원히 해야 한다는 말.17.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 힘센 사람들끼리 서로 싸우는 통에 공연히 약한 사람이                                              그 사이에 끼여 아무 관계없이 해를 입을 때 쓰는 말.18.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 실행하기 어려운 일을 공연히 의논하을 빗대어 이르는 말.19. 공든 탑이 무너지랴 : 힘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한 일은 헛되지 않아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는다는 뜻.20.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 다소 방해되는 일이 있다 하더라도 마땅히 할 일은                                                해야 한다는 말.21.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 : 아무리 훌륭한 일이라도 완전히 끝을 맺어                                                          놓아야 비로소 가치가 있다는 말.22.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 한 가지의 것이 이런 것도 같고 저런 것도 같아                                                            어느 한 쪽으로 결정짓기 어려운 일을 두고                                                            하는 말.23. 그림의 떡 : 보기는 하여도 먹을 수도 업고 가질 수도 없어 실제에 아무 소용이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24. 금강산도 식후경 : 아무리 좋은 것, 재미있는 일이 있더라도 배가 부르고 난 뒤에야                                좋은 줄 안다. 곧, 먹지 않고는 좋은 줄 모른다는 뜻.25.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 아무리 재주가 있다 하여도 그보다 나은 사람이 있는                                             것이니 너무 자랑하지 말라는 뜻.26.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 아무 관계없이 한 일이 공교롭게도 다른 일과 때를 같이                                            하여 둘 사이에 무슨 관계라도 있는 듯한 의심을 받을                                            때 쓰는 말.27. 꿩 대신 닭 : 자기가 쓰려는 것이 없을 때, 그와 비슷한 것으로 대신 쓸수도 있다는 말.28. 꿩 먹고 알 먹기 : 한가지 일을 하고 두 가지 이익을 볼 때 쓰는 말.29. 남의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쓸데없이 남의 일에 간섭한다는 뜻.30.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 글자라고는 아무것도 모르는 몹시 무식한 사람을                                            두고 하는 말.31.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아무리 비밀히 하는 말도 새어 나가기 쉬우니,                                                              말을 항상 조심해서 하라는 뜻.32. 내 코가 석 자 : 내 사정이 급해서 남의 사정까지 돌볼 수가 없다는 말.33. 누워서 침 뱉기 : 남을 해치려다 도리어 자기 자신이 해를 입는다는 말.34.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 : 나이 들어서 시작한 일에 몹시 골몰한 사람을                                                            두고 이름.35. 다 된 죽에 코 풀기 : 다 된 일을 망쳐 놓았다는 뜻.36.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 제게 이로우면 이용하며, 필요하지 않을 때에는 버린다는                                             뜻.37. 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민다 : 나쁜 일을 하고 간사한 꾀로 숨기려 할 때 쓰는 말.38. 도둑이 제 발 저리다 : 죄 지은 자가 그것이 폭로될까 두려워 하는 나머지 알지                                      못하는 가운데 그것을 나타내고야 만다는 뜻.39.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 아무리 잘 아는 일이라도 조심하여 실수 없게                                                  하라는 뜻.40.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 남을 조금 건드렸다가 도리어 일을 크게 당한다는 뜻.41. 등잔 밑이 어둡다 : 제게 가까운 일을 먼 데 일보다 오히려 모른다는 뜻.42. 땅 짚고 헤엄치기 : 땅을 짚고 헤엄치듯이 아주 쉽게 할 수 있는 일을 가리켜 하는 말.43.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 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탓한다는 뜻.44. 마른 하늘에 날벼락 : 뜻밖에 입는 재난을 이르는 말.45.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 말을 잘 하면 큰 빚도 갚을 수 있다는 말로, 말의                                                    중요성을 나타낸 말.46. 목구멍이 포도청 : 먹고 살기 위해서는 어떤 일이라도 하게 된다는 뜻.47.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난다 : 되지 못한 사람이 건방지고 좋지 못한 짓을 한다는 뜻48.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믿던 일이 뜻밖에 실패한다는 말.49.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 아무리 노력을 하고 애써도 보람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에                                      쓰는 말.50.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 : 나쁜 행실일수록 점점 더 크고 심하게 되니 아예 나쁜                                             버릇은 길들이지 말라는 뜻.51.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 마땅히 작아야 할 것이 오히려 클 때를 비유해서 이르는 말.52.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혼자 하는 것보다 협력하여 하는 것이                                        훨씬 더 낫다는 말.53. 벼룩의 간 빼먹기 : 극히 적은 이익을 부당한 수단을 써서 착취한다는 말.54. 병 주고 약 준다 : 일이 안 되도록 방해하고는 도와 주는 척한다는 뜻.55.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 겉모양이 좋으면 속의 내용도 좋다는 뜻.56. 빛 좋은 개살구 : 겉만 번지르하고 실속이 없다는 뜻.57.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 : 간섭하는 사람이 많으면 일이 잘 안 된다는 뜻.58. 새발의 피 : 지극히 적은 분량을 말함.59. 서당 개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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